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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인터넷상의 제 일기장겸 사랑방입니다. 기본 상식과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제 멋대로 운영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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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21일
![]() 간만에 친구와 만나 여유로운 점심을 같이했습니다. 새우와 한치가 들어있는 샐러드. 너무 야채 비율이 적어서 속상한 샐러드입니다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겠죠) ![]() 확대해보면 이런정도. 샐러드라기보다 야채를 곁들인 해물요리...-ㅅ-; ![]() 루콜라가 들어간 버섯어쩌고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여기도 녹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요. ![]() ![]() .... 두명이서 저 세개 시켰는데 정말 배불렀어요. 샐러드 야채가 적어서 느끼함을 줄여주기도 역부족. 음식 자체는 따뜻하게 서빙되고 제가 갔을때는 남자분 두분이서 오손도손 영업하고 계셔서 분위기는 몹시 좋았습니다. 물은 연한 노란색인데 보리차인지 옥수수차인지 어쩐지 몹시 그리운맛이 났어요. 의외의 물 서비스 '_' 메뉴판에는 파스타가 없어서 바로 일어나려 했더니 벽에 붙은 칠판에 파스타메뉴가 써져있다고 가리켜서 보여주시더라구요 훈훈한 분위기. 다음에 갔을때는 모짜렐라 토마토 샌드위치가 있으며 야채위주로 구성된 샐러드가 있길 기대하며 아, 저 세가지 먹고 39500원 나왔습니다. 미소(...된장)녀지만 친절하게 가게소개 라 노떼 강남구 신사동 652-7 02)514-5007 간만에 남이 해주는 밥을 사먹으니 편하고 좋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