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스타벅스커피 전남대점

오늘 아침 나의 만행
시댁에서 아침식사가 끝나고 상치우기는 동서가 하고 있는데
혼자 방에 들어와서 옷갈아입고 신랑 백번 졸라서
커피 마시러 감
(변명: 어쩔 수 없었어요! 오늘 아침...
된장국에 바지락이 백만개 들어있었어!!!
울먹울먹울먹울먹
그리고 각종 젓갈이랑 작은 게로 만든것도 있었는데-뭔진모름-
나 정말 패류 알러지 심한데! 밥도 안먹는다고 구박받고
어쩐지 동서는 나보다 두배 먹는데 내 몸 반쪽밖에 안되게 날씬하고
뭔가 억울하다능-)
커피+빵+미국거대자본에 목말라
어디든 블랙커피 찐하게 내려주는데 가고싶어! 라는 리퀘스트에
차 몰고 1분거리;의 전남대로 고고싱
학교에 차를 대고 신랑이 안내해준 개구멍;으로 나가자 스타벅스가 있었습니다
휴일이라 사람도 없고-만족-
타조 차이티 라떼 두유베이스로 시키고
(커피마시고싶어했으면서 변덕쟁이)
스콘.
신랑은 캬라멜 와플과 캬라멜마끼아또 (...)


2층에는 우리 커플과
수학과외를 하는 고등학생 + 대학생샘 뿐.
여기서 신랑과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라기보다
gp와 스페셜리스트의 차이점과
미국과 한국 의료계의 차이점 등등에 대한 강의-ㅛ-;
-열심히 듣는 척 하면서
미친듯 스콘에 버터를 발라먹었지만-
잘 돌아왔어요 :)
시댁에서 아침식사가 끝나고 상치우기는 동서가 하고 있는데
혼자 방에 들어와서 옷갈아입고 신랑 백번 졸라서
커피 마시러 감
(변명: 어쩔 수 없었어요! 오늘 아침...
된장국에 바지락이 백만개 들어있었어!!!
울먹울먹울먹울먹
그리고 각종 젓갈이랑 작은 게로 만든것도 있었는데-뭔진모름-
나 정말 패류 알러지 심한데! 밥도 안먹는다고 구박받고
어쩐지 동서는 나보다 두배 먹는데 내 몸 반쪽밖에 안되게 날씬하고
뭔가 억울하다능-)
커피+빵+미국거대자본에 목말라
어디든 블랙커피 찐하게 내려주는데 가고싶어! 라는 리퀘스트에
차 몰고 1분거리;의 전남대로 고고싱
학교에 차를 대고 신랑이 안내해준 개구멍;으로 나가자 스타벅스가 있었습니다
휴일이라 사람도 없고-만족-
타조 차이티 라떼 두유베이스로 시키고
(커피마시고싶어했으면서 변덕쟁이)
스콘.
신랑은 캬라멜 와플과 캬라멜마끼아또 (...)


2층에는 우리 커플과
수학과외를 하는 고등학생 + 대학생샘 뿐.
여기서 신랑과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라기보다
gp와 스페셜리스트의 차이점과
미국과 한국 의료계의 차이점 등등에 대한 강의-ㅛ-;
-열심히 듣는 척 하면서
미친듯 스콘에 버터를 발라먹었지만-

# by | 2008/05/04 22:17 | Life for TEA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 꿈을 이루지 못했네요..ㅠㅠ
사진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