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7 오늘의 아침식사 + 기타 +컴퓨터방사진



버섯크림소스 파스타와 블랙커피 한잔
물론 컴퓨터 앞에서



+ 그간 먹었던 것들




돼지불고기 상추쌈인날도 있었고

(와인코르크가 보이는군요 ㅎㅎ)



갑자기 비빔밥이 먹고 싶어- 라는 리퀘스트에

허겁지겁 급조한 비빔밥인 날도 있었죠



사진 오른쪽에 지나치게 불쌍한 헬시 비빔밥은 내꺼

최근 너무 살이 찌는것 같아서 무서웠기 때문에

계란이랑 참기름도 생략, 밥도 두숟가락

물론 맛이 없었어요


신랑 비빔밥 계란후라이로 덮기 전의 모습
시금치 콩나물 버섯나물의 지나친 헬시 ㅋㅋ
나머지 하나는 잘게 자른 상추 -ㅅ- 재료가 넘 없어서

그나마 콩나물은 국끓이다가 중간에 건져내서 무침
(초 경제적)


비빔밥 재료라는게 날마다 있는게 아니라구요 흑



발로 구운 과자
(아니..손으로_)


코끼리 하마 독수리 하트 다람쥐 곰돌이 루이비통꽃;등등


그야말로 졸음이 솔솔 오는 오후의 컴퓨터방 의자

의자 멋있죠- 제 한달월급보다 비싼 의자님

(사실 의자님의 비싼 가죽님을 보호하기 위해

보통때는 바디타월 깔아놓고 쓴다는..훌쩍)




의자 + 책상세트에

옆에 소파한쪽 빼서 갖다놨어요

아늑하고..

신랑이 공부할때 가끔 제가 저기 앉아서 소설책도 보고 그러죠





밑에 컴퓨터 아무렇게나 해놓은건 패스

노트북 보고있는데 디자인밖에 안보는 제가 미는 맥북을

신랑이 강력히 거절중이라서 ㅜ ㅜ

결국 소니 바이오 정도로 타협하게 될 것 같아요

바이오 핑크나 화이트라면 용서 가능

삼성 검정색 그런거 안되요 님하




나는 식판으로 쓰고 있지만..

항상 내 서재 책상에는 꼭 갖추어 놓으리! 라 생각했던

가죽매트. 알럽 >_<



빼빼로 봉지는 좀 치우고 찍을걸 그랬죠 :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dike | 2008/05/06 14:21 | グルメ[grEAT life]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alsdud.egloos.com/tb/18771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쏘리 at 2008/05/06 16:16
와...식탁이 너무 화려해요~~~캬,,이래서 신혼이 조쿠나~~ㅎㅎ
전 요즘 반찬 1개만 있으면 밥 두공기 뚝딱이예요. 미친식욕..ㄷㄷㄷ;;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5/06 18:44
오오오!! 파스타!! ;ㅅ; 식탁이 너무 멋져요... >_<

이쪽 식탁은... -ㅅ-;;; 너무 착합니다..(먹을 게 없...)
Commented by 한스 at 2008/05/06 22:09
아침엔 웬 크림소스 파스타에요..^^
저도 좋아라하긴 하는데 아침에 먹으면 더 느끼할꺼 같아요..ㅋ
Commented by 다롱언 at 2008/05/07 00:11
너란 놈. 신혼트레이닝으로 급 요리왕이 되버렸... 날 위해 쿠키를 구워와라. 슈나우저와 스코티시 폴드 모양으로.
Commented by iamsia at 2008/05/07 09:34
빼빼로봉지가 한참 찾은 1인 <- 결국 못찾았어요. 어딨죠;;;
저도 소니바이오 구입했는데 겁내 무거워요.
절대 집에서나 쓸 수 있을듯한 이 무게감!!! 들고나갔다가는 성질버릴듯-_-
Commented by dike at 2008/05/07 10:37
쏘리 님 : 신혼..ㅋㅋ 저도 사실 반찬 하나 놓고 먹는 사람인데...넘 귀찮답니다.

유클리드시아 님 : 저도 사실 밥이랑 국 반찬 차려놓으면 먹을게 별루 없어요..

한스 님 :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있고~^^ 저는 아침에 된장국같은거 보면 입맛이 떨어져요;;

다롱언 : 쿠키...틀 사야되잖아 내가 엉터리로 주물러서 만들수도 없고..슈나우저는 정말 있으면 살려구 귀여울것 같네그려

iamsia 님 : 앗 올리는 와중에 크게 나온건 제가 삭제했네요;; 지금은...위쪽 사진에 책 위에 다 먹은 빼빼로 봉지와...마지막에 봉지의 일부만이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