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크림소스 파스타와 블랙커피 한잔
물론 컴퓨터 앞에서
+ 그간 먹었던 것들

(와인코르크가 보이는군요 ㅎㅎ)

허겁지겁 급조한 비빔밥인 날도 있었죠
사진 오른쪽에 지나치게 불쌍한 헬시 비빔밥은 내꺼
최근 너무 살이 찌는것 같아서 무서웠기 때문에
계란이랑 참기름도 생략, 밥도 두숟가락
물론 맛이 없었어요

시금치 콩나물 버섯나물의 지나친 헬시 ㅋㅋ
나머지 하나는 잘게 자른 상추 -ㅅ- 재료가 넘 없어서
그나마 콩나물은 국끓이다가 중간에 건져내서 무침
(초 경제적)
비빔밥 재료라는게 날마다 있는게 아니라구요 흑

(아니..손으로_)


의자 멋있죠- 제 한달월급보다 비싼 의자님
(사실 의자님의 비싼 가죽님을 보호하기 위해
보통때는 바디타월 깔아놓고 쓴다는..훌쩍)

옆에 소파한쪽 빼서 갖다놨어요
아늑하고..
신랑이 공부할때 가끔 제가 저기 앉아서 소설책도 보고 그러죠

노트북 보고있는데 디자인밖에 안보는 제가 미는 맥북을
신랑이 강력히 거절중이라서 ㅜ ㅜ
결국 소니 바이오 정도로 타협하게 될 것 같아요
바이오 핑크나 화이트라면 용서 가능
삼성 검정색 그런거 안되요 님하

항상 내 서재 책상에는 꼭 갖추어 놓으리! 라 생각했던
가죽매트. 알럽 >_<
빼빼로 봉지는 좀 치우고 찍을걸 그랬죠 : )
# by | 2008/05/06 14:21 | グルメ[grEAT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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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반찬 1개만 있으면 밥 두공기 뚝딱이예요. 미친식욕..ㄷㄷㄷ;;
이쪽 식탁은... -ㅅ-;;; 너무 착합니다..(먹을 게 없...)
저도 좋아라하긴 하는데 아침에 먹으면 더 느끼할꺼 같아요..ㅋ
저도 소니바이오 구입했는데 겁내 무거워요.
절대 집에서나 쓸 수 있을듯한 이 무게감!!! 들고나갔다가는 성질버릴듯-_-
유클리드시아 님 : 저도 사실 밥이랑 국 반찬 차려놓으면 먹을게 별루 없어요..
한스 님 :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있고~^^ 저는 아침에 된장국같은거 보면 입맛이 떨어져요;;
다롱언 : 쿠키...틀 사야되잖아 내가 엉터리로 주물러서 만들수도 없고..슈나우저는 정말 있으면 살려구 귀여울것 같네그려
iamsia 님 : 앗 올리는 와중에 크게 나온건 제가 삭제했네요;; 지금은...위쪽 사진에 책 위에 다 먹은 빼빼로 봉지와...마지막에 봉지의 일부만이 ㅋㅋ